활동소식
2016년 놀토서울EXPO "학교 밖 배움터와 함께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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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13














2016년 놀토서울EXPO “학교 밖 배움터와 함께 놀자!”
청소년들의 신나는 축제인 <놀라운 토요일 서울EXPO>가
지난 5월 21일(토) 서울광장에서 있었습니다.


서울시 내의 시·구립 청소년수관련 및 특화시설 40여 개 기관이 모여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주말 또는 평일에도 할 수 있는 다양한 동아리 활동 등을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날 놀토엑스포 행사에는 연예인 ‘김나운’씨를 비롯해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하해주시고
무려 1000여 명의 청소년과 시민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공연과 체험활동을 하였습니다.
무려 70여 개의 체험부스가 서울광장 둘레를 꽉 채워 운영되었고
30여 개의 청소년 동아리들이 노래와 댄스 등 자신의 끼를 펼치는 공연을 하였습니다.
서울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도 함께 참여해서
서울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학교 밖 배움터를 알리는 활동을 했습니다.
학교 밖 배움터에서는
대안학교 ‘내일새싹학교’와
징검다리거점공간 ‘JU’, ‘캔틴스쿨’, ‘하품’이 참여하여 의미를 더하였고
각 학교만의 독특한 프로그램을 부스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내일새싹학교’(서울시 양천구 소재)는 달걀 껍질을 화분삼아 씨앗을 심는 활동과
구운 달걀을 예쁘게 꾸미는 활동을 해서 초등학생들에게 매우 인기를 끌었고요.


‘JU’(서울시 은평구 소재)에서는 또래 친구들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팔찌만들기를 진행했는데
친구들이 또래 친구들에게 보내는 응원 글귀가 감동적이었습니다.


또한 ‘캔틴스쿨’(서울시 마포구 소재)은 학교의 특성을 잘 알릴 수 있는 소아암 바로알기 퀴즈와 설문을 진행하고
더운 날씨를 날려버릴 시원한 부채를 꾸며서 가져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하품’(서울시 강동구 소재)은 자신만의 예쁜 필통을 만들어서
청소년들이 꼭 필요한 필기도구를 가지고 다닐 수 있게 도왔습니다.


‘센터’에서도 의사소통체크리스트 작성해 자신의 의사소통 방식을 알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아동·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우산 꾸미기 활동을 하였습니다.
어떤가요? 다들 진지하면서도 즐겁게 체험활동을 하고 있죠?!
내년 놀토서울엑스포도 기대해주시고요~^^
서울시 내에는 '대안학교' 32개소와 '징검다리거점공간' 11개소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과 배움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청소년들과 부모님들께서는 언제나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