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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의미와 방향을 찾는 고교자유학년제 ‘오디세이학교’ 첫 번째 입학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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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6


삶의 의미와 방향을 찾는
고교자유학년제 ‘오디세이학교’ 첫 번째 입학식 열려


28일 오후4시 서울 정독도서관 잔디공원에서 조희연 교육감, 학생, 학부모, 시민 등이 참석한 “옆을 보는 시간, ☆☆해도 괜찮아”오디세이학교 입학식이 열렸다.
오디세이학교 입학식은 학생들의 축하 공연, 오디세이학교 입학생들이 4개 그룹(영상, 말과글, 노래, 몸짓 프로젝트)으로 진행한 프로젝트 활동 발표 등 학생들 스스로 참여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입학식에서 조희연 교육감은 “학생들의 몸짓에서, 노래에서 진정한 주인공의 모습이 보였다”며 “스스로 입학식을 만든 것처럼 여러분에게 맞는 교육과정을 만들어 갈 것”을 응원하였다.
오디세이학교는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올해는 시범적으로 40명의 학생을 모집, 서울시교육청과 대안교육기관(공간민들레, 꿈틀학교, 아름다운학교)의 협력을 통한 민관협력형 자율교육과정으로 시범운영 된다. 26일 첫 개강을 하였고, 2016년 2월 29일까지 1년 과정으로 교과와 비교과 활동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프로젝트 활동과 진로 체험을 중심으로 삶에 대한 성찰과 성숙의 기회를 제공하는 미래 역량 중심 학습의 공교육의 새로운 모델이다.
공간민들레, 꿈틀학교, 아름다운학교는 현재 서울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협약 기관이다.
기사링크
http://news.mt.co.kr/mtview.php?no=2015052917272327911&typ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