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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현장탐방! 온라인컨텐츠] - 꿈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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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탐방! 온라인컨텐츠1 - 꿈틀학교
나를 치유하는 글
2013년 9월 10일
맑은 가을하늘 바람을 따라 서울 마포구 꿈틀학교로 스케치 여행을 다녀왔답니다.
글쓰기를 통해 마음을 나누고 서로를 치유하는 치유 글쓰기 수업이 진행되고 있어요.
글쓰기를 통해 마음을 나누고 서로를 치유하는 치유 글쓰기 수업이 진행되고 있어요.

오늘은 수업 전 쵸이스 스틱으로 나의 기분 나누기를 진행했어요.
‘오늘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늦을 줄 알았는데, 일찍 와서 좋아요’
‘오늘 기분은 그렇지 좋지 않아요’
‘지금 설레고 무엇을 할지 기대 되요’
같은 공간이지만 우리는 서로의 다양한 마음을 나누고 인정하며 치유 글쓰기, 수업의 문을 열어봅니다.
‘오늘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늦을 줄 알았는데, 일찍 와서 좋아요’
‘오늘 기분은 그렇지 좋지 않아요’
‘지금 설레고 무엇을 할지 기대 되요’
같은 공간이지만 우리는 서로의 다양한 마음을 나누고 인정하며 치유 글쓰기, 수업의 문을 열어봅니다.


치유 글짓기 어떻게 시작할까요?
먼저, 글쓰기의 공포 뛰어넘기! 글을 쓰는 것에 정답은 없고, 완벽한 글은 없어요.
또한 글을 이어가지 못하는 공포의 이유는 완벽주의 때문이죠.
이제 펜을 들고 우리의 생각과 말을 적어볼까요?
글쓰란? 나와 독자가 대화하기 전에 우선 나 자신과 대화하는 일!
가장 중요한 것은 투명성!
행복은 생각과 말, 그리고 행동이 일치할 때 찾아온다.
치유는 바로 행복한 상태에서 저절로 일어난다.
오늘은 나쁜 글쓰기의 날! 형편없게 써줄테다!
가장 중요한 것은 투명성!
행복은 생각과 말, 그리고 행동이 일치할 때 찾아온다.
치유는 바로 행복한 상태에서 저절로 일어난다.
오늘은 나쁜 글쓰기의 날! 형편없게 써줄테다!
나쁜 글쓰기의 날! 재미있는 제목으로 생각과 말을 적어가는 모습!
바라만 보아도 즐거워 보였답니다.
글을 통해 치유를 경험하는 뜻깊은 수업이었어요.
바라만 보아도 즐거워 보였답니다.
글을 통해 치유를 경험하는 뜻깊은 수업이었어요.
치유의 글쓰기
함께 쓱싹쓱싹!! :)
함께 쓱싹쓱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