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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밖청소년 부모학교(교장: 김현수)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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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04

 
학교밖청소년 부모학교(교장: 김현수) 개강!
- 서울시 학교지원과 협력, 12강좌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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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63() 오후7시 서울시청 신청사 대회의실에서는 학교밖청소년부모학교
    행복한 부모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개강 및 첫 번째 강의가 진행되었다.
 
       서울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서울시 학교지원과의 협력으로 2013년 서울시 평생 학습
    프로그램 행복한 부모학교- 행복한 부모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를 통하여 부모의 역할
    돌아보기 및 자녀에대한 이해를 목적으로 하는 12주제 강좌를 주차별로 안내하고자 한다.
 
     첫날 강의는 김현수(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성장학교 별 교장)선생님의 강의로 진행
    었으며 <아이를 위해 준비해야 할 부모의 10가지 변화>라는 주제는 부모와 자녀간에 일어날
    수 있는 갈등 상황과 그것에 반응하는 부모와 자녀들의 서로 다른 입장과 태도에관해 <입장
    바꿔 생각해봐!>라는 질문을 제공하기도 하였다.
    
     더불어 김현수 선생님은 아이들을 어떻게 살아가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문제를 지적하는 질문이 아닌 작은 성취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질문리스트를 만들어
   볼 것을 권면하며 자녀의 동기를 살리는 질문이 자녀들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로 작용될 것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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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 중간 쏟아지는 부모와 자녀들 간의 상황별 대화사례들은 참여자들의 공감을 일으키며
   강의에 더욱 몰입하게 해주었다. 김현수 선생님은 자녀들과 잘 통하는 공감언어의 개발을 통해
   ‘더 잘해봐증후군의 부모가 되기보다 지금도 괜찮아라고 이야기하는 부모로의 여행을 시작
   것을 당부하였다.
 
     늦은 시간, 하루의 삶의 현장에서 달려온 부모들, 이들은 이미 행복한 부모가 아닐까자신을
  무조건적으로 좋아하는 부모와 관계맺기를 원하는 자녀, 그 자녀를 있는 모습 그대로 바라봐
  주겠노라 다짐하는 부모들을 위해 시작된 <행복한 부모학교>를 통해 또 얼마나 많은 가정들의
  재발견이 이루어질까 기대된다 부모이기 이전에 한 존재로 자기이해와 탐색을 떠나는 시간
   어쩌면 각 가정의 행복온도도 높아질 것이다. 행복한 부모가 되기 위해 힘찬 출발을 한
  부모들을 힘껏 격려하며 다음 만남을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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